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늘 새벽 대전 대덕구 화재 현장을 다시 방문해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총리는 어젯밤 10시 20분쯤 화재 현장을 찾아 진화와 인명 피해 상황을 보고 받았고, 이어 실종자 수색이 ...
오늘 오후 1시 17분쯤 대전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나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3시간 넘게 계속되자 소방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근무 인원이 ...
▲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
오늘 발표된 한국갤럽의 정기 여론조사에, 호르무즈해협에 파병하는 이슈에 대한 질문이 담겼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봉쇄한 호르무즈해협에 선박 호위를 위한 군함 파견을 요청했는데, 파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
'직매립 금지' 석 달, 수도권 쓰레기는 어디로? 올해 1월부터 수도권 종량제 쓰레기 직매립이 전면 금지됐다. 시행 석 달째를 맞는 지금, 땅에 묻을 수 없게 된 쓰레기들은 어떻게 처리되고 있을까.
미국이 이란 전쟁으로 치솟은 국제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판매를 한 달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현지시간 20 엑스를 통해 "현재 해상에 발이 묶여있는 이란산 원유에 대한 판매를 허용하는 ...
이번 주 이란 전쟁 관련 뉴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파병 요청 후폭풍으로 거셌습니다. 그 시작은 트럼프의 SNS였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14일,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석유를 수입하는 국가들은 호르무즈 항로를 ...
어젯(20일)밤 외교부는 입장문을 내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규탄하는 7개국 정상 공동성명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영국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캐나다 7개국은 이란군에 의한 호르무즈 해협의 ...
홍명보호의 3월 A매치 2연전에 호출된 공격형 미드필더 배준호(22)가 교체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토크시티가 아쉬운 역전패로 2연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스토크시티는 21일(한국시간) 영국 프레스턴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휴전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플로리다 팜비치로 출발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3주간 지속된 대이란 군사작전과 관련, "(이란과) ...
서울 광화문광장은 현재 광화문 월대 맞은편부터 지하철 1·2호선 시청역까지 남북으로 1.2㎞, 동서로 200m 구역은 안전 펜스가 둘러진 상태로, 광장을 통과하려면 펜스를 따라 설치된 31개 게이트를 통과해야 합니다.
올 시즌부터 프로야구 2군, 퓨처스리그에 참가하는 최초의 시민 구단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7천여 명의 팬들이 문수 야구장을 찾은 가운데, 울산을 연고로 한 최초의 구단 웨일즈가 롯데 ...